Fashion postedSep 18, 2018

박승건 디자이너 푸시버튼 런던 패션위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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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BUTTON 2019 S/S LONDON FASHION WEEK COLLETION
박승건 디자이너 푸시버튼 런던 패션위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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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건 디자이너의 푸시버튼(pushBUTTON)이 지난 9월 18일 런던 더 스토어 스튜디오에서 2019 S/S 컬렉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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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버튼의 이번 컬렉션은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 영국패션협회가 지난 5월 체결한 패션산업 국제화 양해각서(MOU)의 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푸시버튼은 여성 컬렉션 디자이너로서 첫 번째로 선정되어 런던 현지에서 컬렉션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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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버튼(pushBUTTON)의 2019 S/S 컬렉션은 ‘비조(Tab)’ 하나로 재킷, 셔츠 등의 실루엣이 자유자재로 변형되는 ‘커스터마이징 실루엣(Customizing Silhouette)’을 시작으로 ‘트롱프뢰유(Trope l'oeil 속임수 패션)’, ‘애시메트리 실루엣(Asymmetry Silhouette 비대칭 실루엣)’과 같은 유니크함에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표현해 온 ‘오버사이즈(OverSized)’와 ‘젠더리스(Genderless)’를 적절히 믹스하여 독보적인 스타일링 센스와 더불어 옷을 입는 재미까지 엿볼 수 있는 감각적인 컬렉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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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에는 패션인플루언서 브리타니 스카이와 프린세스 줄리아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국내 모델 김다영과 차수민이 런웨이를 선보여 참석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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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로부터 유니크한 무드와 실루엣의 감각적인 매치라는 극찬을 받은 푸시버튼(pushBUTTON)의 박승건 디자이너는 “좋은 기회를 통해 한국 패션을 대표로 하여 컬렉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며, 이번 런던 컬렉션이 브랜드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보다 하이엔드로 이끌어나감에 있어 큰 에너지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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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푸시버튼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명품 브랜드 편집샵 브라운스(Browns), 하비니콜스 (Harvey nichols), 네타포르테(Net-a-porter)를 비롯 유럽, 미국, 중국을 포함해 39곳의 스토어에서 판매 중에 있으며, 이탈리아 편집샵 루이자비아로마 (Luisa Via Roma) 에서도 2018 FW 시즌 푸시버튼 컬렉션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을 런칭 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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